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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인사말

      담임목사님 인사말

      효성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희 효성교회는 19781224일에 창립되어 지금까지 거의 37년여 동안 지역과 세계 복음화를 위해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세워진 교회입니다. 늘 온 교우들이 한마음으로 교회를 섬기며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우리의 이웃을 사랑하는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로 성장해왔습니다.

       

          이번에 문을 연 홈페이지는 이전에 있던 것을 많이 고치고 또 다시   새롭게 만든 것입니다. 새롭게 해보자는 열정에서 시작된 사업이었지만 굳이 거기에 목적을 세운다면 옛 홈페이지 처럼 우리 교회를 알리는 광고효과만을 기대한 것이 아니라 현재 교회의 시대적 위기 의식을 알리고   다가오는 새 시대를 열어가는 새 교회의 사명을 함께 공유하기 위한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적으로는 전문적인 하나님 말씀의 전개를 통해 실력 있는 치유가 가능한 공간을 제공해 보려고 합니다. 성경이라는 최첨단 장비를 가동시켜 사람에게 있는 영혼의 상태를 검진하고 생명을 위협하는 질병을 발견해서 치유하는 처방까지 가능한 공간이 될 것입니다.

       

          온 세상 동서남북 사방을 둘러보아도 소망이 보이질 않습니다. 세대간 신뢰가 상실되고 절망의 먹구름이 뒤덮고 있습니다. 어둠은 빛으로만 물러가듯이 절망은 소망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만 치워낼 수 있습니다. 이번 효성교회 홈페이지는 예수그리스도께서 소망을 이루시기 위해 이 시대 모든 교회에 맡기신 소명을 소개하고 지구촌 구석구석에서 수행되고 있는 소망 사역을 알리고 하나님 백성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장이 될 것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처럼 예언자적 상상력을 동원하고 죽을 자를 살리시고 없는데서 있는 것을 불러내시는 하나님을 믿음으로 일궈낸 소망의 역사를 세우려합니다.

       

          우리는 지금 층간 소음과 담배 연기, 주차 문제 등으로 이웃과의 공동체 의식을 상실하고 고통당하는 혼밥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뼛속까지 파고드는 외로움을 이겨내고 하나님과 또한 이웃과 화목함으로 하나를 이루어사는 상생(相生) 공동체를 살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공유하는 나눔터가 되길 바랍니다. 더 나아가 이곳에서 26백만 북한 동포들과 메콩 강 유역의 저소득 미개발 비 복음화 된 백성들과 우리가 함께 세워져 가는 길을 찾아내는 지혜가 솟아 나길 바랍니다.

       

          생명을 살리는 본질을 놓치고 눈에 좋게 보이려고만 꾸몄다가 금새 허물어지고 사라져버린 솔로몬의 성전과 같지 않기를 바라는 소박한 바람이 있습니다. 여기 홈페이지 안에서는 예수님처럼 죄인들과 함께 살아가신 낮아지시고 섬기셨던 그 모습들을 따라 우리도 그렇게 사는 아름다운 신앙의 승리의 노래를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결혼 예식처럼 순서 마다 실수 투성이고 터덕 거리면서도 전혀 부끄럽지 않는 것이 지금 있는 사랑 때문에 앞으로 잘 될 것이라는기대 때문이듯이 지금 새 홈페이지를 여는 마음이 그리되기를 바랍니다.

      예수님 때문에 행복하십시다. 예수님 찬양, 예수님 만세.

      여러분을 사랑하는 효성교회 담임목사
      전중식